경상남도 거창군 고제면 용초길 310-428
삼봉산 중턱에 있는 오래된 절로서 뒷산이 금강산 같아서 소금강이라하여 금자를 따오고 산모양이 봉황새 같아 봉자를 넣어 금봉암이라 이름지었다. 칠성당 ...
뒷산이 금강산 같아서 소금강이라 하여 금자를 따오고 산모양이 봉황새같아 봉자를 넣어 금봉암이라 이름 지음.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모악15길 1
- 백제법왕 1년(559)에 창건되었고 신라때(766년)에 중건됨. - 정유재란때 소실한 후 인조 13년에 재건하고 영조 52년에 중수됨
백제법왕 1년(595)에 창건되었고 신라때 중건됨. 정유재란때 소실한 후 인조 13년에 재건하고 영조 52년에 중수됨.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면 가룡리
1904년 산수와 경치가 좋아 불심을 일으켜 전파하고자 배화 주씨가 창건 1981년 구건물 철거 후 신건물로 중수
서울특별시 종로구 구기동 196-2
조선초(1327-1405) 무학자초가 조선의 수도를 정하고자 각처를 다니다가 창건
부산광역시 서구 시약로109번길 17 (서대신동3가)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난계로 1120-28
신라 무열왕때 품일장군과 그 아들이 관창이 백제정복을 위해 이곳에 야숙. 관창이 황산벌에서 전사하자 품일장군이 명복을 비는 마음에서 창건. 임진왜란 때...
부산광역시 동구 망양로 533-1 (초량동)
금수사는 지금부터 400여년전 임진정유왜란 직후 사명대사께서 강화사로 일본에 갈적에 구계산 (본사 소재산)에서 일박하시면서 석간수를 마시고 이물이 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