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동구 둔산로 535 (도동)
신라문무왕 670년 의상대사가 창건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연조리 206
1901. 5. 26 해인사 교포당으로 창건되어 동화사 말사로 편입
울산광역시 중구 신기16길 62 (태화동)
1945년 일본패전 광복을 축복하는 의미에서 건립, 광복암이라고 하였고, 1953년 과객 선각스님의 말씀이 사찰명은 불교이어야 한다하여 마음에 주저하고 있든...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릉대로210번길 23-9 (임당동)
관음사는 조선시대 숭유억불책에 의해 산중에서 명맥을 유지해 오던 불교가 근대화에 의한 도심지로 진출을 모색하면서 창건된 대표적인 사찰 중의 하나이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승방1길 109-80 (남현동)
신라 제56대 진성여왕 9년(895년)에 도선국사가 창건한 후 이조시대를 거쳐 1924년 석주스님이 중건하고 1974년에 진성당 종하사가 주지로 부임 재차 중건을 ...
전라남도 곡성군 오산면 성덕관음길 453
백제 분서왕 3년 성덕보살이 벌교에서 금동관세음보살상을 봉안하기 위하여 창건함
부산광역시 서구 아미동2가 236 16통3반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보절면 보절서당길 75-27
현재의 관음사는 원래 이 지역에 위치해 있던 보현사의 산내 암자로서, 고려 후기에 창건되어 안불암(安佛岩)이라 칭하였다고 한다.
도동 측백나무숲 인근에 위치한 전통사찰로 관음전, 3층석탑, 관음보살입상 등의 유물이 있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일동
고려시대 전성기를 이루었던 제주불교는 조선왕조의 배불정책으로 쇠퇴의 일로를 걸어오다 1908년 10월 관음사가 창건되면서 새로운 중흥기를 맞게 된다.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