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산서면 초장길 51-61
신라 또는 고려시대 유물로 추정되는 석불을 모시고 있으며 나라의 길흉에 따라 석불의 색깔이 변한다고 전해져 오고 있음.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계면 장무로 492-83
성관사는 조선시대 창건된 사찰로 조선후기까지 존재하다가 화재로 소실된 것을 1995년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음.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천천면 신광길 31
신라 경문왕 5년 무량국사가 창건. 1598년 정유재란때 전소되었던 것을 1649년에 전해선사에 의해 중수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음.
신라 경문왕 5년(865) 무량국사가 창건. 1598년 정유재란때 전소되었던 것을 1649년에 전해선사에 의해 중수 되어 현재에 이...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산서면 봉서로 182-135
달을 가장 오래 볼 수 있다하여 영월암이라 함. 이 절에는 토굴이 있어 삼한시대부터 이름난 위인들이 이토굴에서 수행하였다...
달을 가장오래 볼수 있다 하여 영월암이라함. 절에는 토굴이 있어 삼한시대부터 이름난 위인들이 이토출에서 수행하였다함.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산서면 원흥길 102-6
통일신라때 사찰이 있었으나 사찰이 폐사되고 석불만 있었는데 1830년 허씨부인에 의하여 창건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