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사길 59
서기 722년 의상대사의 제자인 삼법스님이 중국에서 선종 6대조인 혜능의 정상을 모시고와 현재의 금당 자리에 난야를 짓고 8...
신라 성덕왕 22년 의상대사의 제자 삼법스님이 육조정상을 봉안하고 난야를 개설함. 신라 문성왕때 대대적 중창.
경상남도 하동군 북천면 상촌길 184-128
창건 당시 매우 번창하였다 하나 절 근처에 큰 바위를 깨뜨린 후로는 쇠퇴하여졌다고 하며, 100여년 전에 무녀가 절터에서 금...
100여년전 무녀가 절터에서 금덩이를 발견 국가에 헌납하여 보상금으로 양천암(1917년)을 지었다고 함. 1962년 서계원스님이 ...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범왕길 528
서기 101년 가락국의 시조인 김수로왕의 칠왕자가 이곳에 입산하여 수도하던 중 103년에 깨달음을 얻어 부처를 이룬것을 기념...
구전에 가락국 김수로왕 7왕자가 이곳에 입산하여 수도하던 중 103년 깨달음을 얻어 성불한 것을 기념하여 지었다고 전함.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신흥길 121-120
경상남도 하동군 양보면 상고개로 377-59
1842년 10월 서덕동 스님이 창건하였다고 전하며, 1974년 수해로 인하여 폐허가 된 것을 방치하다가 1983년 10월 복원하여 현...
1842년 서덕동 스님이 창건하였다 함. 1974년 수해로 유실, 1983년 복원. 2004년 대웅전과 미륵당 중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