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사찰은 큰 산, 깊은 곳에 위치하고 골짜기엔 차갑고 맑은 물이 흘러내린다.따라서 누구라도 발을 벗고 개울을 건너야만 사찰로 들어갈 수 있는데,이것은 세속 세상의 번뇌를 깨끗이 씻고 부처님을 만나러 간다는 의미가 있다.사찰에서 개울가에 다리를 놓는 일은 "누구나 쉽게 개울을 건너 부처님을 뵈러 갈 수 있게 한다"는 뜻에서"월천공덕"이라 하여 소중한 일을 한 것으로 꼽았는데,사찰에 따라 소나무 가지를 엮어 잔다리를 놓기도 했고, 긴 돌을 건너질러 농다리를 만들어 놓기도 했으며, 자잘한 돌을 알맞게 맞추어 쌓은 무지개다리를 놓은 곳도 있다.사진은 송광사의 외나무다리.
기본 정보
| 제품명 | 징검다리 |
|---|---|
| 대분류 | 사찰 |
| 소분류 | 절로 가는길 |
| 제품군명 | 사찰 |
| 제작년도 | - |
| 제작목적 | 사찰 |
| 이용대상 | - |
| 등록일 | 2000-02-21 |
| 원문 링크 | 디자인DB에서 보기 |
출처 및 이용허락
제공기관: 한국디자인진흥원 디자인DB
데이터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한국디자인진흥원_디자인DB_한국디자인모티브_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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