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통사

운영중 서울특별시 도봉구
기본 정보
전통사찰명원통사
사업장명원통사
영업상태운영중 승인
도로명주소-
지번주소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동 546
전화번호 -
시도서울특별시
시군구도봉구
유래 / 연혁
신라 시대인 863년(경문왕 3)에 도선 국사가 도봉산에 절을 창건하여 원통사라 하였으며, 1053년(문종 7) 승려 관월 운개(觀月雲開)가 중창하였고, 1392년(태조 1)에 승려 천은 득일(天隱得一)이 삼창하였다. 그 후 조선 영조 때 승려 유인(宥?)이 중수하고 절 이름을 보은사(報恩寺)라 바꾸었다. 또 1810년(순조 10)에 승려 청화(淸和), 1887년(고종 24)에 승려 응허 한규(應虛漢奎)가 중창하였다.

1928년 비구니 자현(慈賢)이 주지로 부임하여 퇴락한 절의 중건을 발원하고 설악산의 승려 춘성(春城)을 청하여 천일 관음 기도를 올려 1929년에 불전을 중건하였다. 승려 보경 보현(寶鏡普賢)을 데려와 아미타불과 지장보살상을 조성하여 봉안하였다. 1931년에 천일기도가 끝나자 그해 겨울에 지리산의 승려 보응과 함께 다시 만일 염불회를 시작하여 1933년에 칠성각을 세우고 1936년에 법당 일부와 큰방을 중수하였으며, 이때에 절 이름을 잠시 보문사(普門寺)로 바꾸기도 하였다. 이후 1938년에 독성각이 세워졌다.
상세 정보
관리번호CDFD1004
인허가일자1988-09-07
창립연대-
승려수2
신도수500
우편번호-
데이터갱신2026-02-12 22:06:40
최종수정2026-02-11 10:37:56